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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법인 워크숍 ‘공간 더 품’>

2021년 11월 16일

 
 

사단법인 함께웃는마을공동체 즐거운가의

제6회 법인 워크숍이 ‘공간 더 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가을을 맘껏 누리며

즐거운가의 법인 동료들과 알록달록 자연 속에서

맛있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잘 누렸습니다.

밤하늘 아름다운 은하수와 모닥불을 피우고

추운 줄도 모르고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며

워크숍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었습니다.


첫째 날, 아침 함께 준비한 맛있는 브런치를 먹고 나서

오후부터 김태진, 배윤경 강사님과 함께하였습니다.

내가 행복하기 위한 ‘관계’와 ‘역량’에 관한 주제로

즐거운가에서 더 행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각자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질문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소통해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을 맘껏 품은 산책길을 걷고 저녁 식사를 한 뒤

늦은 밤까지 모닥불에 모여 나눈 대화 속에서

즐거운가 동료들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것이

관계에서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고

업무의 명료함을 위해서는 소통 방식과 방향을

제대로 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포근한 햇살과 함께 아침을 먹고

차를 나누며 워크숍의 소감 나눔을 하였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가을이 깊은

따뜻한 자연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보내는 동안

일상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고

서로가 정말 소중한 동료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어서

함께 잘 사는 공동체 의식과 도움을 주고받을 줄 아는

교육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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