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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인권 영화 상영회 안내

2020년 8월 10일

 
 

8월 14일은 1991년 “위안부” 피해자임을 처음으로 증언한 고 김학순 선생님을 기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즐거운가에서는 인권과 관련된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인권영화 상영회가 열립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인종차별의 벽을 뚫고 비백인으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이후 명예의 전당에까지 헌액된 위대한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의 전기영화 [42]가 상영되고, 저녁시간을 겸한 쉬는시간 이후 오후 7시 30분부터는 "위안부"라는 민감한 소재를 '무겁지만 경쾌하게'(영화 평론가 박평식) 그려낸 [아이 캔 스피크]가 상영됩니다.


누구나 올 수 있으니 자유롭게 오셔서 함께 좋은 영화 나누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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