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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6회 단오맞이 문화한마당 '그래, 이제 하늘을 보쉼'

2024년 6월 4일

 
 

<제16회 단오맞이 문화한마당 - 그래, 가끔 하늘을 보쉼>


2024년 6월 1일(토), 거여공원에서 제16회 단오맞이 문화한마당 '그래, 가끔 하늘을 보쉼'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단오맞이 문화한마당은 분주한 일상을 벗어나 맑을 하늘을 보며 잠시 쉬어가는 축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단법인 함께웃는마을공동체 즐거운가와 송파구 내 12개 기관이 기획했습니다.


즐거운가에서 활동하는 즐거운 풍물단의 흥겨운 길놀이와 파란하늘 방과후 어린이들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제16회 단오맞이 문화한마당 '그래, 가끔 하늘을 보쉼'을 시작했습니다. 꽹과리, 장구, 북, 징의 신명나는 장단과 알록달록한 만장 행렬이 축제를 흥겹게 열어주었습니다.


단오선 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익모초 마시기, 박스로 마그넷 만들기, 쿠키 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된 체험마당과 칠교놀이, 협동제기차기 등 놀거리가 가득한 놀이마당, 딸기가래떡, 쑥절편, 팥빙수,오미자차 등 맛깔나는 먹거리로 채워진 먹거리마당, 아나바다 장터와 쉼 부스까지 알차게 준비한 이번 단오 맞이 문화한마당에 송파구 주민 30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송파구 내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동아리와 주민 동아리의 공연으로 채워진 무대마당에서는 밴드, 노래, 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주민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자리였고, 각 기관에서 준비한 경품을 추첨하며 열기를 더했습니다. 단오맞이 문화한마당의 꽃이자 축제의 마지막을 알리는 대동놀이에서는 축제에 참여한 모두가 함께 장단에 맞춰 춤추며 흥겨움과 정다움을 나누었습니다.


마을에서 함께하는 이웃분들과 함께하며 흥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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