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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 사무국 <책방 만유인력>,<청년밥상 달그락> 방문
10월 21일 수요일 즐거운가 사무국은 지역에서 멋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두 공간 <책방 만유인력>과 <청년밥상 달그락>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책방 만유인력은 인디 뮤지션이자 오랜 기간 즐거운가와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와 밴드,자작곡 선생님으로 인연을 맺어 온 한받 선생님과 일상을 담백하게 시로 풀어내는 김연희 작가님이 운영하는 동네 책방입니다. 만유인력은 책방에 올라가는 손기정로의 정취와 책방지기의 취향이 드러나는 멋진 책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즐거운가 작은도서관과 함께 교류할 계획을 나누며 책방 만유인력의 환대를 마음껏 누리고 왔습니다. 준비해주신 홍시와 포도, 사과대추 덕분에 먹는 입도 받은 마음도 충만해지는 방문이었습니다. 청년밥상 달그락은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의 수녀님들이 지역청년들을 위한 한끼 밥상을 무료로 차려주시는 공간인데요. 구룡마을과 마천동에서 즐거운가와 인연을 이어온 루치아 수녀님


<송파기후학교> 하반기 강좌 참여 후기
2026년 10월 12일(월), 송파기후행동에서 진행하는 송파기후학교에 다녀왔습니다. 1강은 ‘지구를 닮은 도시 - 1.5도 오버슈트 시대 건너기’를 주제로 「지금 당장 기후 토론」, 「낯선 지구」의 저자인 김추령 선생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김추령 선생님은 지구를 집주인에 비유하며, 우리가 지구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와 공생하며 살아가기 위해 환경을 살피고 행동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네팔과 스위스의 사례를 통해 기후재난의 심각성을 살펴보고, 여러 데이터와 보고서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노력들이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희망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우리의 노력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력감에 머무르기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자원이 순환하며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 야간보호사업 2026년 3분기 소식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으로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간보호사업으로 함께한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 #무지개빛청개구리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야간보호사업 #사랑의열매 #복권위원회


(사)즐거운가 e-소식지_2026년 10월호
조금씩 짙어지는 단풍과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입니다. 풍요롭게 익어가는 가을 풍경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 #가락본동송파키움센터 #무지개빛청개구리 #온우주를품은아이들 #월간신나는가


월간 신나는가 '즐거운 한가위 명절음식 대잔치'
2026년 9월 23일 저녁, 즐거운가에서 9월 ‘월간 신나는가’ 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월간 신나는가의 주제는 ‘즐거운 한가위 명절음식 대잔치’였는데요. 다 함께 모여 육전과 돼지갈비, 모둠전 등 풍성한 한가위에 어울리는 음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했던 메뉴는 3代째 내려오는 비밀 레시피로 만든 육전!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는 평을 남길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깊은 밤이 올 때까지 옹기종기 모여 따뜻한 마음을 나눈 즐거운 추석 전야제였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나누며, 한가위 보름달처럼 마음까지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즐거운가 #추석 #한가위 #명절


즐거운가 작은도서관 북콘서트 『 10대에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저자와의 만남 후기
2026년 9월, 즐거운가 작은도서관에서는 『10대에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의 저자이자 오랫동안 즐거운가의 빛나는 순간들을 기록해 주신 오상민 사진작가님과 함께 북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작가님의 책과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함께 살펴보며 사진의 세계를 알아보았습니다. 작가님은 사진을 찍는 데 특별한 시간이나 피사체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평범한 일상도 카메라에 담기는 순간 특별한 기록이 될 수 있고, 빛에 따라 익숙한 풍경도 새롭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일상 공간에서 천막과 우산을 활용해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담아내는 '천막사진관'만의 독특한 촬영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청소년들은 강연 도중 스마트폰을 꺼내 직접 촬영 구도를 잡아보는 등 사진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 단체사진 촬영 시간에는 그동안 즐거운가의 수많은 순간을 카메라 뒤에서 기록해 주셨던 오상민 작


월간 신나는가 '즐거운 한가위 명절음식 대잔치!'
올해 한가위 연휴는 즐거운가에서 함께 시작해볼까요? 9월 23일(수) 저녁 7시, 즐거운가에서 이웃들과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전을 부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가위의 풍성함을 함께 느껴보아요!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도 환영합니다. 함께 만들고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지 초대합니다! 일시 : 2026년 9월 23일(수) 오후 7시 장소 : 즐거운가 (서울 송파구 새말로 149 지층, 문정동) 문의 : 070-4192-1318 #즐거운가 #월간신나는가 #추석 #한가위


청소년이 여는 기후정의영화제 송파-정뱅이
<청소년이 여는 기후정의영화제 송파-정뱅이> 2026년 9월 16일(화), CGV 스타필드시티위례에서 ‘기후정의영화제 송파-정뱅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후정의영화제는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 구립 오금동 지역아동센터, 송파기후행동이 함께 준비한 행사로, 문현중학교, 송파복지센터 지구살림봉사단과 송파구 주민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청소년 관객추진단은 함께 보고 싶은 영화로 <정뱅이>를 선정했습니다. 2024년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대전 정뱅이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후재난 속에서 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해보았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 엄미경 센터장과 학생회장 소울의 진행으로 참여 기관 대표들이 영화를 본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기후재난 속에서 서로의 삶을 지켜낸 정뱅이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기후위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참


송파연가 기후콘서트
<송파연가 기후콘서트> 2026년 9월 13일, 성내천 물빛광장에서 진행된 ‘송파연가 기후콘서트’에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 밴드동아리 ‘청밴’이 참여했습니다. 송파연가 기후콘서트는 송파문화원이 주최하고 강남향린교회, 사단법인 땡큐, 위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행사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함께 기후행동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은 행사입니다. 청밴은 오프닝 공연으로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검정치마의 ‘Antifreeze’ 두 곡을 선보였습니다. 두 곡의 공연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과 자연이 오래도록 잘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구립 문정1동 지역아동센터도 푸른 자연을 지키기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송파연가기후콘서트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즐거운가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 #무지개빛청개구리 #기후행동 #위례시민연대


즐거운가 작은도서관 북콘서트 『 10대에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저자와의 만남
9월 21일 월요일 저녁 7시, 즐거운가 작은 도서관에서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10대에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의 저자이자 오랫동안 즐거운가의 빛나는 순간들을 곁에서 기록해 주신 오상민 사진작가님과 함께 사진작가라는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고, 사진을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나만의 길로 이어갈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사진을 찍는 시대, 사진작가가 되려면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좋은 사진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장비일까요, 아니면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일까요? 오상민 작가님의 현장 경험과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10대가 사진작가와 사진에 대해서 궁금해할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파악과 사전 질문 접수를 위해 구글 폼 링크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니 참


(사)즐거운가 e-소식지_2026년 9월호
높아진 하늘과 한결 부드러워진 바람에서 가을의 기척이 느껴지는 9월입니다. 여름의 뜨거움을 잘 지나온 만큼, 선선한 바람처럼 반갑고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 즐거운가 #구립 문정1동지역아동센터 #가락본동 송파키움센터 #무지개빛청개구리 #온우주를 품은 아이들 #월간신나는가


(사)즐거운가 e-소식지_2026년 8월호
햇살은 뜨겁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바람이 머무는 8월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웃음을 나누며, 작은 기쁨이 차곡차곡 쌓이는 여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 #가락본동송파키움센터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무지개빛청개구리 #온우주를품은아이들 #월간신나는가


송파사회복지사협의회 사회복지종사자 문화교류의 날「2026 송파복지인(人) 함께 봄」
<2026 송파복지인(人) 함께 봄> 2026년 7월 15일, 사단법인 함께웃는마을공동체 즐거운가는 송파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사회복지종사자 문화교류의 날 「2026 송파복지인(人) 함께 봄」에 참여하였습니다. 초복을 맞아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송파구 곳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행사명 '함께 봄'은 영화를 함께 본다는 의미와 서로를 따뜻하게 응원하는 봄(Spring)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개회식에서 송파구사회복지협의회 김선화 회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바쁘게 활동하던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은 길을 걷는 동료임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문화교류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은 사회복지종사자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송파구의회 재정복지위원회 최옥주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사


즐거운가 작은도서관 북콘서트『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후기
2026년 7월, 즐거운가 작은도서관에서는 평화운동단체 ‘전쟁없는세상’의 평화활동가 이용석 선생님과 함께 북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참여한 청소년들은 즐거운가에 모여 간식을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북콘서트를 시작했습니다. 몸풀기 활동으로 전쟁을 주제로 한 영화와 게임, 만화 등을 함께 이야기하며 각자가 떠올리는 전쟁의 이미지를 나누었고, 전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오늘날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영화와 게임, AI 기술 등이 전쟁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게임 속 데이터와 첨단 기술이 방위산업과 군사 기술 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는 이야기, 영화 제작과 군사 산업의 관계 등은 참여자들에게 큰 놀라움과 새로운 시각을 안겨주었습니다. 평소 즐겨 하던 게임


즐거운가 작은도서관 북콘서트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저자와의 만남
<즐거운가 작은도서관 북콘서트 안내> 7월 14일 화요일 저녁 7시, 즐거운가에서 작년에 이어 평화운동을 주제로 북콘서트가 열립니다.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저자이자 전쟁없는세상의 평화운동가 이용석 선생님과 함께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이 있는지, 평화운동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파악과 사전 질문 접수를 위해 구글 폼 링크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니 참여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구글 폼 작성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참여 구글 폼 신청 링크 : https://forms.gle/JhbiY4QepcyuaXCEA 일시 :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저녁 7시 장소 : 즐거운가 (송파구 새말로 149, 지층) 문의 : 070-4192-1318 #즐거운가 #전쟁없는세상 #평화 #북콘서트


사단법인 즐거운가 '21회 법인워크숍'
<사단법인 즐거운가 제21회 법인워크숍> 2026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즐거운가에서 제21회 법인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공간을 함께 가꾸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함께 쓸고, 닦고, 정리하며 공간을 돌보는 시간은 즐거운가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시간이 스며드는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손길이 닿은 자리마다 서로를 향한 애정과 정성이 차곡차곡 쌓여 갔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오랜 시간 법인과 함께해 온 호연의 진행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따뜻한 환대 속에서 어색함은 금세 웃음으로 바뀌었고, 서로의 감각을 나누고 작은 스킨십을 통해 조금씩 거리를 좁혀 갔습니다. 자신의 손을 종이에 따라 그린 뒤에는 세 손가락에 지난 워크숍 이후의 감정을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에 모두가 귀 기울이고, 서로의 마음을 천천히 읽어 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며 같은 방향


(사)즐거운가 e-소식지_2026년 7월호
찬란한 태양과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7월입니다. 싱그러운 여름을 닮은 미소 지을 일 가득한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 #구립문정1동지역아동센터 #가락본동송파키움센터 #사단법인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무지개빛청개구리 #월간신나는가


<2026년 6월 20일, 복실 49재>
2026년 6월 20일, 사단법인 함께웃는마을공동체 즐거운가는 복실을 향한 그리움과 보고픔을 안고 49재를 지냈습니다. 복실을 그리워하는 우리의 마음을 하늘도 아는지, 그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복실을 기억하고 추억하며 함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평소 복실이 좋아하던 음식들로 정성껏 상을 차리고, 각자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 내려갔습니다. 함께 웃었던 순간들, 따뜻한 말 한마디, 힘이 되어 주었던 기억들을 나누며 복실을 다시 한번 마음속 깊이 품어 보았습니다. 즐거운가를 닮은 추모함에는 복실을 그리워하는 우리의 마음을 한가득 채워 담았습니다. "복실이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나요?"라는 질문에 마담은 고무신이 생각난다며 고무신 위에 복실을 그려 넣었고, 우주는 복실이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그림을 선물했습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복실을 기억하고 마음을 전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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